
을지대학교는 대학의 진로 방향이 상당히 선명합니다. 의예과를 비롯해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안경광학과, 응급구조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의료경영학과 등 보건·의료 분야가 촘촘하게 구성된 대학입니다. 여기에 빅데이터인공지능전공, 화장품과학전공, 의료공학전공, 사회복지·상담·뷰티 분야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을지대 면접은 단순히 “이 학과에 관심이 있습니다”라는 말을 잘 만드는 시험으로 접근해서는 부족합니다.
특히 EU면접형은 학생부를 바탕으로 실제 활동의 진위와 전공에 대한 관심, 자기주도성, 협업과 소통, 면접태도까지 함께 검증하는 전형입니다.
1단계에서는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 면접 30%를 반영합니다.
즉 1단계를 통과했다면 학생부는 이미 한 차례 평가받았습니다.
그다음부터는 그 학생부가 정말 ‘내 것’인지 직접 증명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01. 을지대에서 실제 수시면접을 보는 대표 전형은 무엇일까요?
일반 수험생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전형은 학생부종합 EU면접형입니다.
EU면접형은 간호학과를 비롯해 임상병리학과, 안경광학과, 응급구조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의료경영학과, 빅데이터인공지능전공, 자연계열·인문사회계열 여러 전공에서 선발합니다.
현재 모집요강 기준 EU면접형 모집인원은 총 123명입니다.
전형구조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단계 서류평가 100% → 4배수 선발 → 2단계 1단계 70% + 면접 30%
입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습니다.
반면 EU서류형은 면접 없이 서류 100%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따라서 ‘을지대 면접’을 검색했다고 해서 모든 학생부종합 지원자가 면접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EU면접형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02. 을지대 EU면접형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까요?
을지대가 공식 모집요강에서 밝힌 형태는 서류기반 일반면접입니다.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하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면접관은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서류 내용의 진위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증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검증’입니다.
학생부에
‘응급처치 시뮬레이션을 기획했다’
‘CAR-T 세포 치료법을 탐구했다’
‘보건통계 분석을 진행했다’
라고 적혀 있다면 면접관은 활동명을 다시 읽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무엇을 했는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왜 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을지대 면접은 생기부를 ‘읽는 것’과 실제 대비를 하는 것 사이에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03. 을지대 면접에서는 무엇을 평가할까요?
EU면접형의 공식 평가항목은 네 가지입니다.
계열·전공 적합성 30%
발전 가능성 30%
인성 20%
자세 및 태도 20%
입니다.
계열·전공 적합성에서는 지원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 관련 활동과 진로계획을 확인합니다.
발전 가능성에서는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자기주도성을 봅니다.
인성에서는 성실성과 규칙준수, 협업과 소통역량을 평가합니다.
그리고 별도로 20%가 배정된 것이 자세 및 태도입니다.
면접태도와 자세뿐 아니라 제출서류의 진위 여부까지 연결해 평가합니다.
즉 을지대는 답변내용만 보는 대학이 아닙니다.
무엇을 말하는가 + 어떻게 대응하는가를 함께 봅니다.
04. 을지대는 실제로 학생부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질문할까요?
이 부분은 추측할 필요도 없습니다.
을지대학교가 실제 전년도 면접문항을 모집요강에 공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공개된 문항을 보면 상당히 구체적입니다.
예를 들어 실제 질문 가운데는
‘항원-항체 반응 및 효소 반응 기반 센서의 원리’를 설명하도록 하거나,
‘치료용 주사액의 약효 지속시간’을 지수함수와 연결해 설명하도록 하고,
‘CAR-T 세포와 줄기세포를 통한 백혈병 치료법’을 설명하거나,
‘비예기항체의 개념과 수혈에서의 중요성’을 묻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물리치료학과 지원자의 학생부에서는 커리큘럼 탐구 경험을,
방사선 계열 학생에게는 조사했던 신기술을,
화장품 분야 학생에게는 탐구했던 화장품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질문하는 방식입니다.
즉 을지대 면접은 상당히 분명합니다.
학생부에 쓴 것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05. 기출문제를 많이 외우면 을지대 면접에 도움이 될까요?
대학이 직접 하지 말라고 안내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을지대학교는 모집요강에서 EU면접형이 기본적으로 서류기반면접이기 때문에 지원자 개인의 이야기에 따라 서로 다른 질문이 도출된다고 명시합니다.
그리고 실제 문구도 상당히 분명합니다.
대학은 기출문제의 모범답안을 준비해 외우기보다 자신의 경험에 대입해 깊이 있는 성찰이 드러나길 기대한다고 안내합니다.
바로 이 지점 때문에 인터넷에 있는
‘을지대 예상질문 50개’
를 받아 답을 만들어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남의 질문이 아니라 내 학생부가 질문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06. 간호학과 면접은 ‘사람을 돕고 싶다’만으로 충분할까요?
을지대의 대표적인 모집단위 중 하나가 간호학과입니다.
의정부캠퍼스와 성남캠퍼스에서 모두 간호학과를 운영하고, EU면접형으로도 각각 학생을 선발합니다.
하지만 간호학과 지원동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표현도 비슷합니다.
“사람을 돕는 일을 좋아합니다.”
“환자에게 힘이 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다음 질문입니다.
왜 다른 의료직이 아니라 간호사인지,
간호사에게 전문성 외에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협업 과정에서 갈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고교생활에서 자신의 간호 적합성을 보여주는 경험이 실제로 있는지.
이런 질문까지 들어가면 준비 수준의 차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을지대는 면접평가에서 전공적합성과 발전가능성을 각각 30%, 여기에 인성과 태도까지 별도로 보기 때문에 지원동기 한 문장을 예쁘게 만드는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07. 임상병리·방사선·응급구조·물리치료 지원자는 왜 전공 이해가 중요할까요?
을지대의 특징은 보건계열이 단순히 ‘보건학부’ 하나로 묶여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응급구조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안경광학과가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지원했습니다.”
라는 답만으로는 학과 선택의 이유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왜 임상병리인지,
왜 방사선인지,
왜 응급구조인지,
왜 물리치료인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을지대 기출에서도 특정 전공 지원자의 학생부 활동을 기반으로 해당 전공의 개념과 탐구 경험을 직접 설명하게 하는 질문이 등장합니다.
그렇다고 블로그에서 학과별 ‘합격답변’을 다 공개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닙니다.
학생마다 학생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학생부에서 어떤 부분이 전공적합성을 증명하고, 어떤 기록이 오히려 검증 질문의 위험지점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부터는 혼자 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08. 을지대가 의료계열만 강한 대학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재 모집체계를 보면 빅데이터인공지능전공, 식품영양·식품생명공학·안전공학·화장품과학·의료공학 등이 포함된 자연계열학부가 있습니다.
인문사회계열학부에는 레저산업, 뷰티아트, 시각디자인, 사회복지, 아동청소년상담, 중독상담, 장례산업전공 등이 운영됩니다.
특히 보건·의료 기반 대학이라는 특성을 생각하면 AI와 의료, 데이터와 보건, 공학과 헬스케어처럼 다른 분야를 의료·건강산업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지원자의 진로설계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빅데이터인공지능전공 지원자가
“AI가 유망해서 지원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AI를 어떤 산업이나 문제에 활용하고 싶은지까지 연결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09. 발전가능성 30%는 어떤 학생에게서 차이가 날까요?
학생들이 가장 추상적으로 준비하는 항목이 발전가능성입니다.
을지대는 이를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자기주도성으로 평가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학생은
“저는 자기주도적인 편입니다.”
라고 답합니다.
문제는 면접평가는 자기평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면접관은
무엇을 스스로 시작했는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판단을 했는지,
실패했을 때 어떻게 수정했는지를 보게 됩니다.
실제 공개 질문에서도 성적을 올리는 과정에서 어려웠던 과목과 극복방법, 진로가 변화한 계기,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해결했던 방법 등을 묻고 있습니다.
결국 발전가능성은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말한다고 점수를 받는 항목이 아닙니다.
과거 행동 속에서 보여줘야 하는 항목입니다.
10. 왜 을지대 면접은 혼자 준비하면 질문의 깊이를 놓치기 쉬울까요?
학생이 자기 생기부를 읽으면 모든 것이 익숙합니다.
예를 들어
“CAR-T 치료법을 조사했다.”
라는 기록을 보면 본인은 ‘내가 했던 활동이니까 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CAR-T 치료의 기본 원리를 설명해보세요.”
라고 누군가 앞에서 질문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 번 더,
“그렇다면 일반적인 항암치료와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라고 묻는 순간 더 달라집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혼자 생기부를 볼 때는 이 차이를 확인할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본인이 모르는 질문은 본인이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면접은 자기점검만으로 끝내기 어렵습니다.

11. 을지대가 공개한 기출까지 있는데 왜 면접학원이 필요할까요?
바로 기출이 공개돼 있기 때문에 오히려 착각하기 쉽습니다.
학생은 기출을 읽고
“이 정도면 준비할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집요강에 공개된 질문들을 자세히 보면 공통질문이 아닙니다.
학생부에 기록된
출결,
봉사,
임원활동,
갈등경험,
전공 탐구,
교과 세특,
진로활동까지
지원자 개인의 기록에 맞춰 질문이 전부 달라졌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의 답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내 학생부라면 어떤 질문이 나오는가?”
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혼자 준비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12. 을지대 면접에서는 말하는 태도도 정말 20%나 중요할까요?
네.
을지대는 아예 ‘자세 및 태도’를 20%의 독립 평가항목으로 두고 있습니다.
면접태도와 자세, 제출서류의 진위 여부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그래서 내용만 좋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질문이 끝나기 전에 답을 시작하거나,
외운 내용을 기억하려고 시선이 계속 아래로 향하거나,
말이 지나치게 빠르거나,
긴장하면 목소리가 급격히 작아지거나,
대답을 모르겠을 때 표정이 무너지는 학생도 있습니다.
특히 간호·보건·상담처럼 사람과 직접 소통하는 전공에서는 답변을 전달하는 태도 자체가 지원자의 인상을 크게 좌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답변지를 계속 수정해서는 거의 교정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사람 앞에서 말해야 보입니다.

13. 블라인드 면접에서는 어떤 실수를 특히 조심해야 할까요?
EU면접형은 블라인드 면접입니다.
면접위원은 지원자의 이름, 수험번호, 출신고교 등 개인정보를 배제한 상태에서 평가합니다.
지원자 역시 자신의 성명·수험번호·출신고교·고교유형·부모 직업 등을 언급해서는 안 됩니다. 면접 당일에는 교복이 아니라 단정한 사복을 착용해야 합니다.
이 규정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실제 답변 중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경우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부모님이 의료계에서…”
같은 표현을 평소에 사용했다면 긴장한 상황에서는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전연습에서는 내용만 보지 않고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자연스럽게 섞이는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14. DT당톡에서는 을지대 면접을 어떻게 분석할까요?
DT당톡에서는 을지대 기출질문 30개를 그대로 학생에게 나눠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남의 학생부 면접을 준비하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먼저 학생의 실제 학교생활기록부를 읽습니다.
그리고 을지대 공식 평가기준인
계열·전공 적합성 30%
발전가능성 30%
인성 20%
자세·태도 20%
에 맞춰 기록을 다시 분류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질문을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기록과, 추가질문이 들어오면 위험할 수 있는 기록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전공탐구는 좋은데 실제 개념 설명이 약한 부분,
활동은 많지만 지원학과 선택으로 이어지는 논리가 약한 부분,
리더십이 기록되어 있지만 본인이 실제 한 일을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
이런 부분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이미지 4 : 학생부 분석 → 위험지점 발견 → 개인질문 → 실전면접]
15. DT당톡에서는 왜 면접답안을 전부 만들어주지 않을까요?
을지대학교도 공식 모집요강에서 모범답안을 외우기보다 자신의 경험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DT당톡도 같은 이유로 모든 답을 통째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문장을 너무 완벽하게 만들어주면 학생은 수업시간에는 잘합니다.
문제는 실제 면접관이 질문을 조금 다르게 했을 때입니다.
그 순간 외웠던 문장을 어디에 붙여야 하는지 찾다가 오히려 질문을 놓칩니다.
그래서 DT당톡에서는 학생의 답을 듣고,
논리가 부족한 부분을 잡고,
근거가 약하면 다시 학생부에서 경험을 찾고,
전공 질문이 위험하다면 필요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게 합니다.
그리고 질문 표현이 바뀌어도 학생이 자기 경험으로 대답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반복합니다.
답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보다 훨씬 시간이 걸리지만 실제 면접에는 이 방식이 강합니다.
16. 을지대 모의면접에서는 왜 꼬리질문을 많이 받아봐야 할까요?
을지대 기출을 보면 첫 질문 자체는 아주 난해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의미 있었던 봉사활동을 이야기해주세요.”
정도입니다.
하지만 실제 경쟁력은 답변 이후부터 갈릴 수 있습니다.
왜 그 활동이 가장 의미 있었는지,
본인이 한 역할은 무엇인지,
상대방이 원했던 도움과 본인이 제공한 도움이 같았는지,
지금 다시 한다면 무엇을 바꿀지.
이런 식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외운 답변으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DT당톡에서는 첫 답변을 잘했다고 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학생의 답 안에서 다시 질문합니다.
면접 전에 답변의 약한 고리를 전부 드러내놓는 것이 목적입니다.
[영상 1 : DT당톡 생기부 기반 꼬리질문 모의면접]
17. 을지대 면접은 언제부터 실전연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모집요강 기준 EU면접형 면접고사는 11월 21일이며 모든 면접은 성남캠퍼스에서 진행됩니다. 대상자와 고사장 발표는 11월 18일입니다.
1단계 결과를 확인하고 면접까지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그때 처음 학생부 전체를 다시 읽기 시작하면
생기부 분석,
전공 탐구 복습,
개인별 질문 추출,
답변수정,
꼬리질문,
실전 모의면접까지 진행하기 빠듯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을지대는 실제 기출에서 교과 세특의 구체적인 학문 내용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단계 발표 전에는 최소한 주요 세특과 전공활동을 다시 정리하고, 이후에는 실제 질문을 받아보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습니다.

18. 을지대 수시면접에서 DT당톡이 확실히 잡아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을지대 면접을 앞두고 필요한 것은 예상질문 파일 하나가 아닙니다.
내 학생부를 보고
“여기는 반드시 나온다고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 기록은 좋아 보이지만 한 번만 깊게 들어가면 위험하다.”
“이 경험은 전공적합성보다 발전가능성에서 쓰는 것이 더 좋다.”
처럼 면접관의 관점으로 기록을 다시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학생 혼자서는 이걸 객관적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DT당톡에서는 지원전공과 학생부를 개별 분석한 뒤 실제 질문을 만들고, 학생의 답변에서 다시 꼬리질문을 만들어 들어갑니다.
말이 길다면 줄이고,
너무 추상적이면 구체화하고,
전공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다시 확인하고,
학생부보다 과장된 답변이라면 위험하지 않도록 잡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정리된 뒤에는 시선, 목소리, 속도, 자세와 태도까지 실제 면접처럼 점검합니다.
좋아 보이는 답변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을지대 면접관 앞에서 내 학생부를 내 힘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학생을 만드는 것.
그것이 DT당톡이 대학면접을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을지대 1단계 합격 가능성이 있고, 학생부 내용은 좋은데 실제로 어디까지 질문받을지 막막하다면 혼자 예상문제를 계속 늘리는 것보다 내 학생부 자체를 면접용으로 한 번 제대로 검증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DT당톡 대학면접학원 교육 프로그램 안내]
홈페이지 및 실시간 채팅: www.dangtalk.co.kr / 우측 하단 채널톡 실시간 상담 지원
지원 교육청 맞춤 면접 교육 방문상담 예약하기: 네이버 지도 [DT당톡스피치학원] 검색 예약
전화 상담 예약: 0507-1358-1758

<DT당톡 대학면접학원 합격생 후기>




